유령 Phantom.2022.KOREAN.1080p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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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Phantom.2022.KOREAN.1080p122

유령 Phantom.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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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령 소개

 “유령에게 고함. 작전을 시작한다” 1933년, 일제강점기 경성.

 항일조직 ‘흑색단’의 스파이인 ‘유령’이 비밀리에 활약하고 있다.

 새로 부임한 경호대장 카이토는 ‘흑색단’의 총독 암살 시도를 막기 위해 조선총독부 내의 ‘유령’을 잡으려는 덫을 친다.

 영문도 모른 채, ‘유령’으로 의심받고 벼랑 끝 외딴 호텔에 갇힌 용의자들.

 총독부 통신과 감독관 쥰지, 암호문 기록 담당 차경, 정무총감 비서 유리코, 암호 해독 담당 천계장, 통신과 직원 백호.

 이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하루 뿐.

 기필코 살아나가 동지들을 구하고 총독 암살 작전을 성공시켜야 하는 ‘유령’과 무사히 집으로 돌아가고 싶은 이들 사이, 의심과 경계는 점점 짙어지는데…

 과연 ‘유령’은 작전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성공할 때까지 멈춰서는 안 된다”



소재도 개인적으로 와 분위기 진짜 미쳤다. 배우 캐스팅도 대박인거같은데 진짜 보고싶네. 예고편이 기가 막힌다 줜나 재밌겠다 오랜만에 기대되는 작품 나오네 근데 예고편 퀄리티가 진짜 환상적임. 이런예고편 보고 영화 안볼수가 없을듯 매우 관심이 가는데, 배우분들을 보니 한 번 더 관심이 가네요~ 개봉 기다려지네요 명 배우들의  연기  기대됩니다 비쥬얼이 압도적이네요 이해영감독님 쨩  출연진 쨩 진짜 유령은 배우 이쁜 작품이 될지 전작들의 단점들을 개선해서 나올 작품일지 언급이 안된 사람 영화보면 그때 나오는 사람임


보통 항일조직 요원들이 한국 영화에 등장하면 요원들 관점에서 영화가 전개되는데, 이렇게 최종보스로 나오는 경우는 정말 새롭네요 독전도 그렇고 컷편집이랑 음악 비트랑 편집 너무 좋아요 잘 오래 기다렸어요, 케스팅 대박, 어떤반전이 있는지 기대가 됩니다.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기대가 안될수가 없네요 독전 이후 차기작 기다렸는데  엄청 기대되네요  이해영감독님 찐팬 서현우님 정말 천의얼굴이네요 박소담 배우님 건강 찾아서 다행입니다 


유령 완전 기대됩니다 설경구 머선일이야 겁나 멋지네 같은 감독이라서 그런지 예고편이 브금이랑 영화랑 배우도 좋지만 독전 감독이라 더 박자가 딱딱맞네  색계랑 비슷함 느낌을 주는데 어떻게 다르게 묘사하고 이어갈지 궁금은 하네요. 옆을 봐도 정면을 봐도 근데 독전도 그렇고 이해영 감독님은 리메이크 전문 감독인가? 박해수 배우님은 멋지시네 박소담 배우님이랑 설경구 배우님보러 가야겠네요 다 유령이어야 재미있는데, 어떻게 풀어갈지? 기대된다. 설경구 이하늬  일단 두 배우  만봐도 퀄리티는합격이라봄 이솜이 달리던 그 장면을 잊을수가없어 정말 강렬하게 남았다


영화는 스토리가 좋아야 한다고 독전감독인 이해영 스타일로 각색했겠지요 믿는 사람 입장에서, 전작 독전은 독전 감독님이면 확실히 조선총독부 경호실장인가 뭔가 하는 박해수님도 국내 주요 상영관에서 상영된 적도 없는 중국 영화를 명작으로 기억하고, 누가 묻지도 않았는데 그 영화를 리메이크한 거라고 설명해주는, 어딘지 모르게 어색한 한국어로 쓰인 수많은 댓글들 의심 해봐야 됨 그냥 화면만 잘 찍어 담는 분이라는 인식이 남아 있네요. 이번엔 좀 제대로 된 작품이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강점기 시절에 독립투사를 찾는 영화는 너무 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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